EU 수출·대기업 협력사·상장/공시 준비 기업이 확인해야 할 CBAM·EUDR·KSSB·중대재해·공급망 실사 이슈를 선별하고, 마감일과 다음 액션까지 한 화면에서 정리합니다.
무료 진단으로 적용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하면 탄소발자국·기후공시·인권실사 전문 모듈과 컨설팅으로 이어집니다.
가입 없이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종·규모·수출지역·공급망 위치만 입력하면, 적용 가능성이 높은 ESG 규제와 먼저 해야 할 일을 정리합니다.
모든 규제를 망라하지 않으며, 적용 ‘가능성’ 선별 결과입니다 — 최종 판단은 개별 법령·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회사별 저장 · 팀 대응 관리 · 변화 추적은 멤버십에서 이어집니다.
Sherpa Radar 진단에서 탄소·기후 규제는 전문 도구로, 인권·공급망 실사는 상담 핸드오프로 이어갑니다.
공공 배출계수와 자체 데이터 후보로 제품·공정별 탄소 산정 근거를 정리합니다. BOM·활동자료 기반의 내부 검토용 산정표·리포트를 제공합니다(공식 제3자 검증이 아닙니다).
바로 가기 → KSSB·ISSB 공시기존 사업보고서·지속가능경영보고서·온실가스 자료를 바탕으로 기후 리스크·기회, 시나리오 분석, 공시 초안의 빈칸을 먼저 확인합니다.
바로 가기 → 인권·공급망 파일럿협력사·국가·업종 위험을 기준으로 인권 리스크를 1차 스크리닝하고, 정책·체크리스트·개선과제 관리 체계를 설계합니다. 초기 도입 기업은 무료 파일럿으로 진행합니다.
바로 가기 →무료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 대응 범위를 정리하고, 내부 보고용 자료·규정·체크리스트·공시 초안·공급망 요청자료까지 실무자가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합니다. 대형 컨설팅처럼 무겁게 시작하지 않습니다 — 1개 규제, 1개 제품, 1개 사업부부터 작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대형 로펌의 ESG·컴플라이언스 컨설팅 현장에서 기업 규정과 리스크 문서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검토되는지를 가까이에서 다뤘습니다. 그 검토 방식을 현업이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바꿉니다. (변호사가 아닌 비(非)소송 컨설팅 서비스입니다.)
리걸 셰르파는 대형 컨설팅사처럼 무겁지 않습니다. 한 회사의 사업 구조에 꼭 맞춘 것만 만들어 드립니다.
템플릿이 아니라, 사업 구조에 맞춰 처음부터 만듭니다.
규모와 목적에 맞게 범위를 협의 후 착수합니다.
로펌 현장에서 검증된 방식으로 문서화하고 검토합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아직 정리되지 않았어도 좋습니다. 먼저 무료 1분 진단으로 적용 규제를 확인하고, 30분 사전 미팅에서 실행 가능한 방향을 제안해 드립니다.
문의: legalsherpa.kr@gmail.com